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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빌라서 전기장판 과열 추정 불…3명 병원 이송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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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2 23:48
2021년 1월 2일 23시 48분
입력
2021-01-02 23:47
2021년 1월 2일 2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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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5시56분께 강원 속초시 교동의 3층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에 소방당국은 차량 10대와 진화인력 27명을 투입해 35분 만인 6시31분께 진화했다.
이 불로 A(41)씨 등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해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주민 1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2층 26.4㎡가 불타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속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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