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이용구 폭행사건 ‘112신고 녹취록’ 국회 제출 거부…“수사중”
뉴스1
업데이트
2020-12-24 09:55
2020년 12월 24일 09시 55분
입력
2020-12-24 09:46
2020년 12월 24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경찰이 이용구 법무부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 112 신고 녹취파일 국회 제출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며, 신고자의 동의를 얻지 않은 상황에서 신고 녹취록이 나갈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24일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실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 차관의 변호사 시절 택시기사 폭행 사건 당일 112신고 녹취파일 국회 요청을 거부했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우리는 이 사안이 매우 심각하다 보고 관련 자료를 모두 취합하는 과정에서 녹취파일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중앙지검에서 재수사 중인 사안이고, 신고자인 택시기사분의 동의를 얻지 않은 상황에서 신고 녹취록이 나갈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버닝썬 사례처럼 피해자가 먼저 녹취록을 요구하면 모르겠지만, 이번엔 그런 사안은 아니어서 피해자에게 전화를 해서 동의를 얻을 순 없다”며 “피해자가 신고한 전화번호를 신고 처리를 위한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고자와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사안에 따라 제한적으로 나갈 수는 있겠지만, 상대방(피신고자)이 어느 누가 보더라도 특정이 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공개될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차관은 변호사 시절이던 지난 11월6일 밤 서울 서초구 자택 아파트 앞에서 자신을 깨우던 택시기사의 멱살을 잡았다. 그러나 경찰이 이 사건을 반의사불벌죄인 형법상 폭행죄를 적용해 내사종결 처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름 새는 관 용접 중 ‘불꽃’…경주 산업단지 불 3시간 만에 진화
배달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가…‘부분 환불’ 논란에 본사 사과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