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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12월 첫날 ‘본격 겨울’ -8도 안팎 추위 계속…대기는 청정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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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09:15
2020년 11월 30일 09시 15분
입력
2020-11-30 09:14
2020년 11월 30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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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의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29일 오전 서울 덕수궁길에서 두껍게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월요일인 30일에도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20.11.29/뉴스1 © News1
화요일이자 12월의 첫날인 1일 강원산간에는 -8도 안팎,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 등에는 -5도 안팎 추위가 이어지겠다. 대기질은 좋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1일)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30일 예보했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 -8~3도, 낮 최고기온 5~13도로 전망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도는 강원 내륙과 대관령, 태백 등 산지에서 나타날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3도 Δ인천 -1도 Δ춘천 -5도 Δ강릉 1도 Δ대전 -3도 Δ대구 -3도 Δ부산 1도 Δ전주 -1도 Δ광주 0도 Δ제주 7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6도 Δ인천 5도 Δ춘천 6도 Δ강릉 9도 Δ대전 7도 Δ대구 10도 Δ부산 13도 Δ전주 8도 Δ광주 10도 Δ제주 11도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남해 등 전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서해 먼바다 파고 최고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2.0m로 예보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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