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피해자 “박원순 의혹, 인권위 직권조사 해달라” 요청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8 10:45
2020년 7월 28일 10시 45분
입력
2020-07-28 10:44
2020년 7월 28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원순 피해자' 법률대리인 김재련 변호사
"인권위 직권조사로 성추행 의혹 규명 가능"
"피소사실 유출 의혹도 조사 대상에 담겨"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고소한 전 비서 측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직권조사를 통해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규명할 수 있다고 바라봤다.
박 전 시장의 전 비서 A씨 측 법률대리인 김재련 법무법인 온세상 변호사는 28일 오전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잠시 만나 ‘인권위 직권조사를 통해 성추행 의혹 규명이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저는 가능하다고 본다”고 대답했다.
김 변호사는 직권조사와 관련해 박 전 시장의 피소 사실 유출 의혹 규명 요구도 담긴다고 전했다. 김 변호사는 수백 페이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자료를 챙긴 모습도 이날 목격됐다. 이는 인귄위에 직권조사를 요구하며 제출할 서류로 전해졌다.
김 변호사는 그러면서 2차 피해, 방조 의혹에 대한 수사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통보받은 것은 아직 없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전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진정이 아니라 직권조사를 요구하는 이유에 대해 “(직권조사가) 더 범위가 넓다. 직권조사는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개선해야 할 것까지 같이 조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사안은 중요하고 여러 문제점을 담고 있어서 인권위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 서울시청 관계자들의 성추행 방조 의혹 등에 대해 인권위가 요구대로 직권조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8개 여성단체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중구 인권위 앞에서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
이 단체들은 전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에서 발생한 성추행 성희롱 성차별 문제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공동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당정청 “5부제 참여 車 보험료 할인상품 내달 출시”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