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14일 장맛비 아침에 대부분 그쳐…일부지역 계속
뉴스1
입력
2020-07-13 19:20
2020년 7월 13일 1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권 지역에 비가 내린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걷고 있다. 2020.7.13/뉴스1 © News1
화요일인 14일 전날 내리던 비는 아침까지 대부분 그치겠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계속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정체전선은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차차 남하한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13일)부터 내리던 비는 오전 9시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다만 충청남부는 낮 12시까지, 강원영동·남부내륙·경북동해안은 오후 6시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강원영동은 오전 9시까지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올 수 있어 비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 6시까지 강원영동 30~80㎜, 서울·경기·충남·강원영서와 경북동해안, 울릉도·독도는 10~50㎜, 충북·제주도·서해5도·남부지방(경북동해안 제외)은 5~30㎜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8도 Δ춘천 18도 Δ강릉 18도 Δ대전 19도 Δ대구 19도 Δ부산 19도 Δ전주 21도 Δ광주 20도 Δ제주 22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4도 Δ인천 24도 Δ춘천 22도 Δ강릉 21도 Δ대전 22도 Δ대구 23도 Δ부산 23도 Δ전주 23도 Δ광주 24도 Δ제주 24도다.
전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순환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4.0m, 서해 먼바다 최고 3.0m, 남해 먼바다 최고 4.0m, 동해 먼 바다 최고 4.0m로 일겠다.
다음은 14일 지역별 날씨 예보.
- 서울·경기: 18~24도, 최고강수확률 70%
- 서해5도: 18~24도, 최고강수확률 60%
- 강원 영서: 18~22도, 최고강수확률 80%
- 강원 영동: 18~21도, 최고강수확률 80%
- 충청북도: 19~23도, 최고강수확률 70%
- 충청남도: 19~22도, 최고강수확률 70%
- 경상북도: 19~23도, 최고강수확률 80%
- 경상남도: 19~23도, 최고강수확률 60%
- 울릉·독도: 18~20도, 최고강수확률 80%
- 전라북도: 21~23도, 최고강수확률 70%
- 전라남도: 20~24도, 최고강수확률 60%
- 제주도: 22~24도, 최고강수확률 30%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불법이민 단속에 軍 투입, 7100억원 써”… 트럼프, 시민 사살 이어 ‘예산 낭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