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7명 추가…수도권만 52명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6-07 10:12수정 2020-06-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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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57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7명 발생해 누적 1만177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중 해외유입은 1292명(내국인 87.1%)이다.

이중 53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서울 27명 △경기 19명 △인천 6명 △대구 1명 등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집단감염의 영향으로 보인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명이다. 현재까지 총 1만552명(89.6%)이 격리해제됐다. 격리치료를 받는 환자는 9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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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늘지 않아 누적 273명을 유지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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