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39명 늘어…이틀째 30명대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6-05 10:15수정 2020-06-0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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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166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39명 중 34명은 지역발생 사례로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서울 15명, 경기 10명, 인천 6명이다. 그 외에 대구·충남·경북에서 각 1명씩 확인됐다.


해외유입은 5명이다. 경기에서 3명, 경북에서 1명, 검역과정에서 1명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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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격리해제자는 7명으로 총 1만 506명(90.0%)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중인 환자는 모두 889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273명을 유지했다.

김진하 동아닷컴 기자 jhji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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