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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20일 종일 흐리고 곳곳 비…제주 산지 누적 80mm
뉴스1
입력
2020-04-19 17:26
2020년 4월 19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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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세종로에서 마스크와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월요일인 20일 아침과 저녁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종일 흐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2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충북 북부, 경상도에 비가 오고 그 밖의 내륙에도 빗방울이 내린다고 19일 예보했다.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지방에도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19일부터 이날까지 제주도·남해안은 20~60㎜, 제주 동부·남부·산지의 경우 80㎜ 이상이다. 남부지방(남해안 제외)·강원 영동 5~30㎜, 그 밖의 지역에는 5㎜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9도 Δ인천 9도 Δ춘천 9도 Δ강릉 8도 Δ대전 9도 Δ대구 9도 Δ부산 10도 Δ전주 8도 Δ광주 8도 Δ제주 12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5도 Δ인천 13도 Δ춘천 17도 Δ강릉 16도 Δ대전 19도 Δ대구 21도 Δ부산 17도 Δ전주 18도 Δ광주 18도 Δ제주 1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1.0~3.0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와 동해 먼바다 최고 4.0m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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