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철원·양양 잇단 산불로 5.3㏊ 소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3-26 22:46
2020년 3월 26일 22시 46분
입력
2020-03-26 16:28
2020년 3월 26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밤사이 약한 비 내려 잔불 완전 진화 기대
26일 건조한 날씨에 강원도 철원과 양양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5.3㏊의 산림이 탔다.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철원 산불은 이날 오후 12시27분께 갈말읍 문혜리 야산에서 발생, 5.0㏊의 산림을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주불이 잡혔다.
불이 나자 산림청 5대, 임차(강원·경기) 2대 등 헬기 7대와 진화차 등 차량 7대, 공무원 65명 등 진화인력 422명이 등짐펌프와 개인 진화장비를 이용해 진화에 나섰다.
바람은 강하지 않았지만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철원 지역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15분께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국유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0.3㏊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산림청 2대, 강원도소방본부 1대, 양양군 임차 1대 등 헬기 4대와 진화대 121명, 86대의 장비가 투입되면서 38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양양 산간에는 7일째, 평지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바람이 약간 불었지만 신속히 불길이 잡혀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
밤사이 약한 비 예보가 있어 잔불이 완전히 꺼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당국은 뒷불감시에 들어갔고 산불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 조사할 예정이다.
[철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9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블핑 제니, 타임 ‘영향력 있는 100인’
중동戰 눈 쏠린 틈타… 中, 남중국해에 ‘부유식 장벽’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