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뻘속에 박힌 ‘추락 헬기’, 수색 난항…“수중 시야 확보 어려워”
뉴스1
업데이트
2020-03-20 11:57
2020년 3월 20일 11시 57분
입력
2020-03-20 11:54
2020년 3월 20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오전 울산 울주군 회야저수지에서 소방대원들이 전날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 중 헬기가 추락해 실종된 부기장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이 사고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0.3.20/뉴스1 © News1
울산 울주군에서 산불 진화작업 중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 이틀째를 맞아 실종된 부기장을 찾기 위한 수색이 지상과 수중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는 20일 오전 6시부터 울주 등 3개 소방서와 119 구조대가 수중을, 경찰이 지상을 각각 수색하고 있다.
첫날 회야댐 수중 수색 당시 촬영된 사고 헬기는 심하게 파손된 상태로 조종석이 수면 방향으로 뻘속에 50cm 정도 박혀있는 상태였다.
또 헬기 주변에는 추락 당시 잘려진 나무와 각종 부유물이 엉켜 가시거리가 1m도 되지 않아 시야 확보도 힘든 상황이다.
소방본부는 잠수조를 편성해 30분 간격으로 교대로 수색에 나서는 한편 헬기 진입이 불가능할 경우 인양 장비를 동원해 기체를 들어 올려 수색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첫날 구조된 기장은 골절 등의 부상을 당해 울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사고 현장에는 실종된 부기장의 거주지인 광주광역시에서 아내와 아들 등 가족들이 찾아와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실종된 부기장은 화재시 현장으로 출동하는 계약으로 가족과 떨어져 울산에서 혼자 살고 있었다.
부기장의 부인은 “남편이 명절때도 집에 안오고 근무할 정도로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다”며 “생사도 모른 채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9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