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명성교회 이어 소망교회도 성도 통제…“교회 모임 중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24 10:19
2020년 2월 24일 10시 19분
입력
2020-02-24 10:13
2020년 2월 24일 10시 1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서울 대형교회인 강동구 명성교회에 이어 강남구 소망교회도 성도들을 통제했다.
소망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3일 정부에서 감염병 위기 경보단계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모든 공동체 모임 중단과 주일찬양예배 및 삼일기도회를 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주일찬양예배, 삼일기도회 등 모든 공동체 모임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주일예배 및 새벽기도회는 온라인 예배로 대체한다. 교회시설물에 대한 출입도 제한한다.
명성교회도 주일예배를 제외한 수요기도회 등 교회 내 모든 모임을 중단한다. 새벽기도회는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다. 헌금은 온라인 계좌를 통해 받는다.
명성교회에 따르면 이 교회 교역자인 31교구 교구장 목사와 5명의 성도들은 이달 14일 경북 청도의 대남병원 내 농협 장례식장에 방문했다. 청도 대남병원은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한 곳이다.
명성교회는 이들의 방문을 확인한 뒤 곧바로 교구장 목사를 자가격리 하도록 조치했다. 방문한 성도들도 격리해제까지 교회방문을 금지했다.
명성교회 측은 “관련된 분들에게서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은 전혀 없다”며 “보건소의 지침대로 2주 동안 외출을 자제하도록 적극 권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본 교회는 이전보다 더욱 철저히 방역을 실시했고, 관련 매뉴얼대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하여 유언비어나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