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2명 사상’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 안인득, 국민참여재판 시작됐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25 14:01
2019년 11월 25일 14시 01분
입력
2019-11-25 14:00
2019년 11월 25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진주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 후 흉기로 주민 5명을 살해하고, 17명을 다치게 한 방화·살인범 안인득(42)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이 25일 창원지법 제4형사부(부장판사 이헌) 315호 대법정에서 시작됐다.
국민참여재판은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일반 시민 10명이 배심원으로 참여, 법정 공방을 지켜본 후 피고인의 유·무죄에 대한 의견을 내는 방식이다.
재판에서 검찰 측은 배심원들에게 ‘피고인 안인득 방화·살인 참사’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재판 진행 순서와 진술 절차, 증인 심문, 피고인 심문, 피해자 증언 순서 등을 설명했다.
검찰은 안인득이 사건 이전부터 회사 관계자, 이웃 주민들과 문제를 겪은 내용들을 상세히 설명하며 범행에 이르게 된 배경을 논리적으로 구성했다.특히 일부 피해자들은 고령과 어린 아이들로 공판 검사는 중간중간 말문이 막히는 듯 깊은 한숨을 내쉬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과 변호인 측은 안인득의 심신미약, 계획범죄 여부를 놓고 다툴 것으로 보인다. 배심원들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 관심을 모은다.
앞서 공판준비기일에서 안인득의 변호인은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였으며 범행을 계획하지 않았다”며 심신미약과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인득은 지난 4월17일 오전 자신이 거주하는 진주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 후 대피하던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살해하고, 17명에게 중경상을 입히거나 연기를 흡입케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창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촉법소년 ‘만 14세’ 안 바뀌나…전문가들 “낙인 가능성” 우려 공감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대 마약 밀반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