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디자이너 김영세 사망…추행 혐의 재판 공소기각 종결
뉴시스
입력
2019-07-26 22:44
2019년 7월 26일 2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30대 남성 성추행한 혐의
80년대 유명 디자이너…심정지 사망
동성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64)씨가 사망함에 따라 1심 재판이 종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김용찬 판사는 26일 김씨의 강제추행 혐의 재판에 대해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다.
공소기각은 소송 조건에 문제가 있을 때 법원이 심리 없이 소송을 종결시키는 것으로 형사소송법 제328조에는 ‘피고인 사망시 공소를 기각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국내 1세대 패션디자이너로 알려진 김씨는 1980년대 유명 가수들의 무대의상과 미스코리아 대회 드레스 등을 만들며 유명세를 탔다.
김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집에 운전기사 면접을 보기 위해 방문한 30대 남성 A씨의 허벅지를 만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김씨를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김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씨는 5월13일 심정지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7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남편 죽이려… 술에 약 탄 40대 태권도장 직원-20대 공범 구속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