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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 한국관광연구학회 차기 학회장에 선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5-21 11:44
2019년 5월 21일 11시 44분
입력
2019-05-21 11:42
2019년 5월 21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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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관광레저항공경영학)가 한국관광연구학회 차기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관광연구학회는 3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학회로 한국관광개발학회와 한국관광지리학회가 2002년 통합돼 만들어졌다.
윤 교수는 경희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관광지연구에 관련된 저서 27권과 6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경희대 국토종합개발연구소 연구원과 관광개발실장, 경희대 관광개발연구소 부소장을 거쳤다.
한편 한국관광연구학회는 광주광역시와 호남대에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역과 상생하는 주민주도 지역관광’을 주제로 서울과 수도권 중심 관광의 문제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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