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버닝썬 사건 전직경찰 영장심사 출석 “돈 받지도 전달도 안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5 12:03
2019년 3월 15일 12시 03분
입력
2019-03-15 11:34
2019년 3월 15일 11시 3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닝썬과 경찰의 \'중간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는 전직 경찰관 강모 씨가 15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 했다.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정에서 나온 강 씨는 \'버닝썬 측에서 금품을 받았냐?"고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사실 없다"고 답했다.
그는 \'강남서 경찰에게 돈 건넨 사실 없다는 말이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답했다.
\'버닝썬 이모 공동 대표를 협박한 적 있느냐?\'질문에도 "없다"고 답했고, \'이 대표 자택에서 2월에 대책회의를 했나\'라는 질의에는 "조사 과정에 다 나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영장심사에 함께 출석한 강 씨 측 변호인은 "(적용된 혐의에 대해) 전체적으로 부인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전직 서울 강남경찰서 경찰관이자 모 화장품 회사의 임원인 강 씨는 지난해 7월 벌어진 버닝썬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이 대표로부터 2000만원을 받아 일부를 경찰에 전달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3일 강 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했으나 반려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구속영장 신청이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나 16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의료사고 부담 덜어주려…응급실 전담의 전원 배상보험료 지원
‘오빠 논란’ 하정우 “정청래 대표가 시켜서…鄭 그냥 오지 말라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