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운행 경로 마음에 안들어” 운전 중인 70대 택시기사 폭행한 50대 집행유예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7 09:28
2019년 2월 27일 09시 28분
입력
2019-02-27 09:26
2019년 2월 27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 "죄질 나쁘지만, 반성하는 점 등 종합적 고려"
운행 경로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운전 중인 70대 택시 운전사를 주먹으로 폭행한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및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일용직 노동자 A(5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각 범행의 죄질이 나쁘고, 특히 특수상해죄는 그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다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택시 운전사 등이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 2017년 2월25일 오후 5시30분께 제주시 용담동 인근 거리에서 피해자 B(72)씨가 운행하는 택시를 타고 제주시 삼도2동 무근성 입구로 향했다.
그는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을 때쯤 택시 운전사의 운행경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갑자기 주먹을 휘둘러 운전 중인 B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같은 해 9월에는 제주시 탑동의 한 대형 마트에서 외국인 L씨의 지갑을 훔치고, 이듬해 1월에는 자신에게 돈을 빌린 C씨를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를 다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與원내대표 연임 한병도 “국정과제 입법 연내 마무리”
[전문의 칼럼]약값에 가로막힌 유방암 재발 치료… 건보 적용이 해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