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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호비전, 캄보디아에 안경 기증
동아일보
입력
2018-12-04 03:00
2018년 1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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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옥 시호비전그룹 회장과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은 3일 서울 송파구 하트하트재단 리사이틀홀에서 개발도상국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안경 기증식을 가졌다. 안경은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주민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시호비전그룹 소속 70여 개 안경원에서는 12월 한 달 동안 하트하트재단의 하트베어(곰 인형)를 판매하고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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