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혼남녀 10명 중 9명 “친구 연애고민에 짜증난 적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27 15:25
2018년 11월 27일 15시 25분
입력
2018-11-27 15:23
2018년 11월 27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소한 문제 확대 해석’, ‘매번 같은 고민’
© News1
미혼남녀 10명 중 9명은 친구 연애 고민을 듣다가 짜증이 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친구가 ‘사소한 문제’를 확대 해석하거나 매번 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털어놔 짜증이 났다고 털어놨다.
27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따르면 지난달 14~25일 미혼남녀 총 420명(남 194명, 여 22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91.7%가 친구의 연애 고민에 짜증이 났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짜증났던 주요 이유는 ‘사소한 문제 확대 해석’(25%)과 ‘매번 같은 문제 고민’(22.4%) 때문이었다. ‘맞장구치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14.8%), ‘편을 들어주면 도리어 화를 내서’(14%)란 의견도 적지 않았다.
가장 듣기 싫은 연애 고민은 ‘연인과의 일상적인 갈등’(43.3%)이었다. 이어 ‘바뀌기 어려운 연인의 결함’(22.9%), ‘이별’(13.6%), ‘썸남썸녀와의 관계 진전’(1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듣고 싶지 않은 연애 고민에 대한 대처법으론 ‘맞장구’(28.6%)가 가장 많이 거론됐다. ‘짜증이 나지만 참고 조언해준다’(25%),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16.7%), ‘듣고 싶어 하는 답을 말해준다’(12.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미혼남녀가 연애 고민을 상담하는 사람은 주로 ‘동성 친구’(67.4%)였다. 응답자 중 15.2%는 ‘연인에게 직접’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