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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쪽 맑고 동해안 가끔 비…미세먼지 ‘보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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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6:46
2018년 11월 13일 06시 46분
입력
2018-11-13 06:45
2018년 11월 13일 0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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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1~11도, 낮 최고기온 12~17도
© News1
화요일인 13일은 서쪽지방을 제외한 지역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초미세먼지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서쪽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 지역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그밖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북내륙은 낮부터, 전라동부내륙과 경남은 오후부터 빗방울이 곳곳에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14일까지 강원영동에 10~40㎜, 경상동해안은 5~20㎜, 경북내륙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로 아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 높고, 낮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5도 Δ인천 6도 Δ춘천 3도 Δ강릉 8도 Δ대전 3도 Δ대구 7도 Δ부산 9도 Δ전주 4도 Δ광주 4도 Δ제주 11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4도 Δ인천 13도 Δ춘천 14도 Δ강릉 13도 Δ대전 14도 Δ대구 15도 Δ부산 17도 Δ전주 15도 Δ광주 15도 Δ제주 15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먼바다에서 0.5~2m, 남해 먼바다에서 0.5~2.5m, 동해 먼바다에서 1~3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국내 대기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지만, 서쪽지방은 국내에 남아 있는 오염물질의 영향을 받으면서 경기남부·충청·전라도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아침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 등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다”며 “당분간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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