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후 5개월된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 징역 6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15 15:33
2018년 10월 15일 15시 33분
입력
2018-10-15 15:31
2018년 10월 15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20대 친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손현찬)는 15일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A(22)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아동학대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방어 능력이 없는 5개월 된 아이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뒤에도 다른 자녀인 딸을 대상으로 아동학대를 반복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6월께 대구 북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홧김에 둘째아들 B(생후 5개월)군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 범행은 지난 5월 숨진 아기의 누나가 다니는 어린이집 교사가 누나의 몸에 멍 등 학대 흔적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10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년 간병하다가…” 병든 아내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멜라니아 다큐, 개봉 첫주말 북미서 흥행…여성·장년층서 인기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