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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창덕궁 달빛기행’ 21일 오후 2시 예매 시작…지인 양도 불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1 14:45
2018년 3월 21일 14시 45분
입력
2018-03-21 14:12
2018년 3월 21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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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문화재단 홈페이지
‘2018 창덕궁 달빛기행’ 예매가 21일부터 시작됐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창덕궁 달빛 기행’ 상반기 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을 통해 개시됐으며, 예매 수량은 한 ID 당 2매로 제한된다.
단, 지인간의 양도는 불가능하며 미취학 아동은 공연진행 및 안전상의 이유로 행사 참여가 불가하다.
취학 아동의 경우 참여는 가능하나 별도의 할인 없이 어른과 동일한 참가비를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2018 창덕궁 달빛 기행’ 행사는 숨쉬는 궁궐 만들기 일환으로 특별한 시간대에 궁궐에서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밤 8시에 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으로 들어가서 인정전, 낙선재 후원을 돌아 나오는 동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날 예매를 시작한 상반기 ‘2018 창덕궁 달빛 기행’은 오는 4월 5일~4월 29일, 5월 10일~27일 진행되며 하반기의 경우 8월 23일~10월 28일 이루어진다.
하반기 ‘2018 창덕궁 달빛 기행’의 예매는 8월 8일(수) 오후 2시 옥션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2018 창덕궁 달빛 기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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