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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3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7-12-04 03:00
2017년 12월 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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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협의회는 최근 제13회 부산미래과학자상 박사부문 최우수상에 부경대 이승훈(물리학), 부산대 최태훈 씨(전자공학)를 각각 선정했다. 석사부문 최우수상은 부산대 김옥순(화학), 부경대 김윤환 씨(고분자공학)를 각각 뽑았다. 대학생부문은 신라대 전선주 김재덕 팀(제약공학)을, 고교부문은 부산과학고 우다연 박아영 오소현 팀(2년)을 각각 뽑았다. 부산과기협은 성산 장기려 선생의 의료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든 ‘청년 장기려 의학상’ 수상자로 고신대복음병원 추원공, 동아대병원 정영훈 전공의를 각각 선정했다.
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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