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국 “대한민국 막후 조종 ‘삼성왕국’의 ‘황태자’ 이재용 구속여부 초미의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2 11:06
2017년 1월 12일 11시 06분
입력
2017-01-12 10:37
2017년 1월 12일 10시 37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대한민국 막후 조종 ‘삼성왕국’의 ‘황태자’ 이재용 구속여부 초미의 관심”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49)이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12일 오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여부에 이목이 쏠린 가운데 조국 서울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이재용 부회장을 ‘대한민국을 막후 조종하고 있는 ‘삼성왕국’의 ‘황태자’‘라고 표현하며 관심을 표했다.
조 교수는 전날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용, 내일 오전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특검에 소환된다”며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막후 조종하고 있는 ‘삼성왕국’의 ‘황태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 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했다.
특검은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 일가 지원을 둘러싼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 간 '뒷거래' 의혹의 정점에 이 부회장이 있다고 보고 이재용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전날 특검 대변인 이규철 특검보는 정례브리핑에서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 청구 가능성을 묻자 "원론적으로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 있다"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사노동 73%는 여성 몫…84세돼야 집안일 줄고 ‘돌봄’ 더 받아
한성숙, 다주택 처분 완료…삼청동 주택 1채 빼고 다 팔았다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