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에게 징역 20년 선고…무기징역 내릴수 없는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6-01-29 20:48
2016년 1월 29일 20시 4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에게 징역 20년 선고…무기징역 내릴수 없는 이유는?
19년 전 발생한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해 1심 법원이 패터슨에게 선고될 수 있는 법정최고형인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패터슨에게 29일 "무기징역을 선택한다"면서도 "범행 당시 18세 미만의 소년이었기 때문에 관련 법규에 따라 징역 20년을 선고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징역 20년은 범행 당시 만 18세 미만의 나이였던 패터슨에게 선고될 수 있는 법정최고형이다.
현행 소년법은 범행 당시 18세 미만인 소년에게 최대 징역 15년을 선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즉 사형이나 무기징역은 선고하지 못한다.
다만 형법상 살인 등 특정강력범죄를 저지른 경우엔 소년이어도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정강력범죄법)에 따라 최대 징역 20년의 선고가 가능하다.
따라서 1979년 12월생인 패터슨은 범행 당시인 1997년 4월3일에 생일이 지나지 않아 만 17세였기 때문에 소년법과 특정강력범죄법이 적용된다.
법원은 에드워드 리(37)에게도 "공범"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용산-과천 등 수도권 46곳에 6만채 공급… 판교 2배 규모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