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16 설 기차예매, 19(화)~20(수)일 실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8 09:48
2016년 1월 18일 09시 48분
입력
2016-01-18 09:45
2016년 1월 18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6 설 기차예매. 사진=코레일
2016 설 기차예매, 19(화)~20(수)일 실시
코레일이 ‘2016 설 기차예매’를 공지했다.
코레일은 홈페이지를 통해‘2016 설 기차예매’를 1월 19일(화),20일(수) 양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지사항을 살펴보면 대상기간은 2016년2월5일(금)부터 2월10일(수)까지 6일간이며, 대상승차권은 KTX등 모든 열차승차권이다.
예매기간 및 장소는 19일은 06:00~15:00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09:00~11:00까지 매표창구를 통해 이뤄지며 대상노선은 경부, 경전, 경북, 대구, 충북, 경의, 경원, 동해, 동해남부선이다.
20일은 06:00~15:00까지 전일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09:00~11:00까지는 매표창구를 통해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예매가 이뤄진다.
예매매수는 1인당 최대 12매(1회당 6매 이내, 가족석 1세트는 4매로 산정)이며, 결제기간은 2016년 1월21일(목)10:00~1월24일(일)24:00이다.
한편 잔여석 승차권은 2016년 1월21(목)10:00부터 이며 각종 할인상품(365·파격가·청소년드림·힘내라청춘·맘편한 KTX, KTX 객실승급서비스 등)과 동반유아 할인, 가족愛카드 할인은 적용하지 않는다.단, KTX 가족석은 일괄 15% 할인한다.
자유석·유아동반석·경로우대석·단체·전세·자전거거치대석은 운영을 중지하고, 동일 시간대 열차는 중복 예약되지 않으며, 단거리 구간(예: 서울-수원, 부산-삼랑진 등) 예매는 중지한다.
구입한 설 승차권은 구간을 축소할 수 없으며, 도중 역에서 하차하는 경우 승차하지 않은 구간의 운임은 반환하지 않는다.
공항철도(서울-인천공항)와 통근열차의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