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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 ‘사과문’, ‘위례 뉴스테이 주택 당첨자 무효는 실무자 실수 때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3 11:06
2016년 1월 13일 11시 06분
입력
2016-01-13 11:03
2016년 1월 13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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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투유 사과문. 사진=아파트투유 홈페이지
아파트투유 ‘사과문’, ‘위례 뉴스테이 주택 당첨자 무효는 실무자 실수 때문’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인터넷 청약 사이트 아파트투유가 위례 뉴스테이 당첨자 발표관련 사과문을 올렸다.
아파트투유는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위례 뉴스테이 당첨자 발표관련 사과문’을 올리고 혼란을 드려 사과하며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파트투유는 사과문을 통해, 앞서 8일 홈페이지에 게시되었던 위례 뉴스테이 주택 당첨자 명단과 관련 실무자의 실수로 사전 테스트한 결과가 게시된 것이라며 무효라고 알렸다.
이어 아파트투유는 정상적인 당첨자 명단은 입주자 모집공고에 기 공지된 바와 같이 사업주체(대림산업)의 입회하에 2016.1.8,. 15:00에 추첨 후 동일 16:00에 게시를 알렸다.
아파트투유는 청약자 여러분들께 혼란은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사과문을 통해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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