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함마로 머리 찍겠다” 교사폭행 고교생 계정글...당사자는 부인
동아닷컴
입력
2016-01-03 12:29
2016년 1월 3일 1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사자는 부인
“오함마로 머리 찍겠다” 교사폭행 고교생 계정글...당사자는 부인
경기 이천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빗자루 폭행'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의 계정으로 알려진 소셜네트워크(SNS) 글이 논란이다.
이번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이후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공격을 받자 가해 학생 A(16)군의 계정으로 알려진 소셜미디어에 "쓰잘데기 없는 기간제 빡빡이 선생님을 때린 게 잘못이냐? 맞을 짓하게 생기셨으니까 때린거다"라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글 쓴이는 또 사건을 취재해 기사화한 기자들과, 기사에 댓글을 단 네티즌들에게 '기레기', '개티즌'으로 지칭하며 '오함마(큰망치)로 머리를 찍겠다'는 등의 과격한 표현을 쓰면서 분노를 표했다.
글 쓴이는 "개한민국이 일본한테 다시 먹혔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SNS 계정은 현재 폐쇄된 상태다.
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자 A군은 "내가 적은 것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누군가 A군의 실명을 도용해 트위터 계정을 만든 뒤 글을 써 유포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교사 폭행사건과 별개로 해당 글의 출처에 대해 수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제3자가 A군을 가장해 트위터 글을 유포했을 가능성이 있어 별개로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A군 등 4명은 지난 23일 수업 중인 기간제 교사 앞에서 침을 뱉고 욕설을 하며 교사를 빗자루로 폭행했다. 이 사건은 같은 반 학생 B(16)군이 휴대전화로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게제하면서 알려졌다.
A군 등 4명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로 지난달 30일 경찰에 입건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8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8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9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 “吳는 구호만 요란…李 옆에 일잘러 필요”
韓 야구, ‘경우의 수’ 뚫고 WBC 8강행…‘보물’ 문보경 홈런 포함 4타점 맹활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