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 날씨]전국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 내일 비 오는 곳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10 08:56
2015년 12월 10일 08시 56분
입력
2015-12-10 08:52
2015년 12월 10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 날씨. 사진=기상청
[오늘 날씨]전국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 내일 비 오는 곳은?
오늘(10일)은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흐리고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이남지방은 비가 오다가 늦은 밤에 중부지방은 그치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내일(11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서울과 경기북부에는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10일 05시부터 11일 24시까지)으로 제주도는 20~60mm, 남부지방, 충청남부(10일)는 5~30mm, 강원도영동, 울릉도.독도, 북한, (10일)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서해5도는 5mm 내외로 예보 됐으며, 예상 적설(11일 00시부터 24시까지)은 강원산간, 북한(10일부터)이 1~5cm로 예보됐다.
내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동해안과 강원도 영동은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전라남도은 늦은 오후 한때, 제주도는 가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한편 충청남북도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8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8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양주 유흥업소 호객꾼, 처음 본 10대 흉기로 찔러…구속 수사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박찬대 “이주노동자 폭행 용납 안돼…인천형 감독체계 구축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