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그룹 7개 계열사 대표 고소…“업무 방해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6 15:10
2015년 11월 16일 15시 10분
입력
2015-11-16 15:09
2015년 11월 16일 15시 0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롯데 7개 계열사 대표 고소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그룹 7개 계열사 대표 고소…“업무 방해했다”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이 그룹 7개 계열사 대표이사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16일 법무법인 두우는 신 회장의 위임을 받아 12일에 서울중앙지검에 7개 계열사 대표이사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소당한 7개 계열사는 ▲롯데쇼핑 ▲호텔롯데 ▲롯데물산 ▲롯데제과 ▲롯데알미늄 ▲롯데건설 ▲롯데칠성음료다.
두우 측은 롯데쇼핑 이원준 대표이사와 롯데물산 노병용 대표이사의 경우 중국 투자손실 규모를 3200억 수준으로 축소 보고하여 사업상 손실이 발생했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나머지 계열사의 경우 업무보고를 거부한 것을 문제 삼았다.
현재 신 총괄회장은 이원준, 송용덕 대표이사와 함께 롯데쇼핑, 호텔롯데 각자대표이사로 있으며, 롯데제과, 롯데알미늄, 롯데건설은 등기이사를, 롯데칠성은 미등기임원을 각 겸직하고 있다.
롯데 7개 계열사 대표 고소. 사진=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5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6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7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8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9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10
‘장모 시신 든 캐리어’, 사위가 대낮에 끌고다녔다
1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9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이키 주가 15% 급락…CEO “사업 고치는 것도 지쳤다”
“목걸이 차 볼게요” 그대로 튄 10대…옷 바꿔입고 ‘치밀한 범행’
다주택자 주담대 17일부터 ‘만기연장’ 불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