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완영 국회의원 발언 논란, “경찰 총 쏴서 시민 죽는데 9건은 정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6 14:21
2015년 11월 16일 14시 21분
입력
2015-11-16 14:20
2015년 11월 16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완영 국회의원’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시위 진압과 관련해 말한 내용이 논란이 일어났다.
이완영 국회의원은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초·재선 의원모임 아침소리 정례회동에서 “폴리스라인을 벗어나면 우리가 흔히 (알기로) 미국 경찰은 막 패버린다. 그것이 정당한 공권력으로 인정 받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영 국회의원은 특히 “최근 미국 경찰이 총을 쏴서 시민들이 죽는데 10건 중 8,9건은 정당한 것으로 나온다. 이런 것들이 선진국의 공권력”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의원의 발언은 주말 민중총궐기에서는 농민 백모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머리를 맞아 실신, 중태에 빠진 상태와 겹치면서 논란을 가중시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1100억짜리 美공군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공항 침입자 체포
3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4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7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8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1100억짜리 美공군기를 도끼로 ‘퍽퍽’…아일랜드 공항 침입자 체포
3
中 ‘중립’ 버리나…“美 호르무즈 봉쇄, 위험하고 무책임” 직격
4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7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8
등굣길 사라진 日초등생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미스터리 투성이
9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쌍방울 부회장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게 필리핀에서 돈 줬다”
[단독]與, ‘정관변경’ 3차 상법 회피 막는다…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