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객 갑질 논란, 백화점 점원 2명 ‘무릎 사죄’…동영상 유포에 ‘정신적 충격’ 결근까지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8 17:53
2015년 10월 18일 17시 53분
입력
2015-10-18 17:52
2015년 10월 18일 1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객 갑질 논란, 백화점 점원 2명 ‘무릎 사죄’…동영상 유포에 ‘정신적 충격’ 결근까지 ‘헉!’
동아db
‘고객 갑질 논란’을 일으킨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인천의 한 백화점에서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8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경 인천의 한 대형백화점 1층 귀금속매장에서 한 여성고객이 귀금속 무상수리를 요구하며 매장을 찾아왔지만 업체 측은 규정상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고객은 이 과정에서 매장 점원들의 응대에 강한 불만을 표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점원들이 스스로 무릎을 꿇고 고객에게 사과했다는 것. 해당 영상은 당시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고객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1분 27초 분량의 영상에는 한 여성고객이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 있다. 그 앞에서 유니폼을 입은 점원 2명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 영상은 온라인에 퍼지면서 ‘고객 갑질 논란’으로 불거졌다.
그러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영상이 ‘고객 갑질 논란’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점원들은 상황을 빨리 종료하기 위해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는 것이다.
점원들은 동영상 유포에 따른 정신적 충격 때문에 17일부터 휴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고객 갑질 논란. 사진=고객 갑질 논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8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9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10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中 가짜 영상에 수백 명 ‘우르르’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도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