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펑 아내 장쯔이, 미국 대저택 시선집중… 이웃주민은 할리우드 톱스타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7:24수정 2015-10-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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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펑 아내 장쯔이의 대저택이 눈길을 끈다.
‘왕펑 아내 장쯔이’

중국 가수 왕펑의 아내이자 배우인 장쯔이가 임신 7개월 차에 들어섰다는 보도가 제기됐다. 이 가운데 과거 공개된 장쯔이의 미국 대저택이 눈길을 고정시켰다.

지난 2009년 남방일보 등 중국 현지 언론들은 장쯔이가 살고 있는 저택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전달했다.

이에 따르면 장쯔이의 집은 세계 최고 재벌들과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살고 있는 고급 주택가에 위치했다. 해변과 가깝지만 수영장과 테니스장이 갖춰져 있고 주차장에는 호화 외제차들이 즐비하게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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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의 규모로 인테리어에만 20억 원가량을 투자했다. 영화배우답게 계단과 베란다를 무대처럼 이끌었다.

한편 지난 12일(현지시각) “중국 언론매체 시나연예는 장쯔이 측근의 말을 빌려 왕펑의 아내 장쯔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12월에 출산할 예정으로 현재 LA에 머물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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