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완치 후 퇴원한 메르스 환자, 다시 양성 판정…격리병상에 입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3 13:18
2015년 10월 13일 13시 18분
입력
2015-10-13 13:16
2015년 10월 13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사진=동아일보 DB
완치 후 퇴원한 메르스 환자, 다시 양성 판정…격리병상에 입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마지막 환자가 완치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질병관리본부는 마지막으로 퇴원한 80번 메르스 환자 80번 환자(남·35)가 11일 발열 증상 등으로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며, 12일 서울대병원 및 질병관리본부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5월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됐다.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을 앓던 80번 환자는 면역력 저하 문제로 116일 동안 입원 치료 끝에 1일 최종 음성판정을 받고 3일 퇴원했다.
그러나 완치 판정 10일 만인 지난 11일 오전 5시 30분쯤 발열과 구토 등의 증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선별진료소를 내원해 진료를 받았고, 이후 서울대병원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시점을 전후해 해당 환자와 접촉한 환자 가족, 의료진 및 이송 요원 등 61명을 현재 자가격리 조치했다. 추가 접촉자 여부는 역학 조사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환자가족 4명, 의료진 및 병원직원 29명, 병원내 환자 및 보호자 16명, 구급차 이송 관련 1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퇴원 전 2개월간의 상태와 유사하게 환자 체내에 잠복해있던 극소량의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생각되며, 감염력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환자가 현재 서울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하고 있으며, 만약을 대비하여 접촉자에 대한 격리조치 등은 철저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7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7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잘못된 식습관 뭐기에…한 해 406만 명 심장질환 사망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사설]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빨대효과’ 막지 못하면 하나 마나
1·29 공급대책 두달째 제자리…“선거 앞둔 지자체, 협의 소극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