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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면가왕 패러디’ 뽕면가왕 등장, 힌트는 10년차 현직 가수?
동아닷컴
입력
2015-09-17 11:16
2015년 9월 17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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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패러디. 뽕면가왕.
‘복면가왕 패러디’
‘복면가왕’을 패러디 한 가수 뽕면가왕이 등장해 화제다.
17일 뽕면가왕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BBONGMYEON GAWANG’이란 이니셜로 이뤄진 가면을 연상케 하는 의문의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는 복면가왕을 패러디하면서 ‘실력으로 승부하는 미스터리한 가수’ 뽕면가왕의 출연을 첫 예고한 것이다.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벤치마킹했다는 ‘뽕면가왕’은 “자신의 실체를 가면 속에 숨기고 오로지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선입견을 가질 수 있는 얼굴도, 소속사도 어떠한 것도 노출하지 않은 채 철저히 신비주의 노선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알려진 사실은 오로지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현직 가수라는 것 밖에 없다.
한편 ‘뽕면가왕’은 오는 25일 첫 데뷔 신곡을 발표하며 가면을 쓴 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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