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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강성, 과거 이슬비 애칭 ‘힘이엄마’…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1 16:25
2015년 9월 11일 16시 25분
입력
2015-09-11 16:22
2015년 9월 11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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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 이슬비 부부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소송 중이다.
이 가운데 과거 임강성의 인터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6월 임강성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슬비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임강성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정말 쑥스럽다”면서 “그 친구(이슬비)에겐 사적인 부분인데 제 직업 때문에 이렇게 알려지게 돼서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미안해했다.
이어 임강성은 “이슬비가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잘 이해해준다”면서 “정말 잘 맞는 것 같다. 둘 다 무한긍정의 소유자라서 그런지 싸움이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강성은 그러면서 “이슬비와 애칭이라기 보다는 휴대전화에 서로 ‘힘이엄마’, ‘힘이아빠’로 저장돼 있다”며 “미래의 아이가 튼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회를 밝혔했다.
한편 임강성은 지난 2002년 가수로 데뷔해 1집 ‘올웨이즈’를 비롯한 4장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VJ출신인 이슬비 각종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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