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녀 결혼비용, 아들이 딸보다 결혼 비용 더 들어… ‘부담스러웠다’ 응답 부모 51.9%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2 14:40
2015년 9월 2일 14시 40분
입력
2015-09-02 14:38
2015년 9월 2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녀 결혼비용. 사진=동아일보 DB
자녀 결혼비용, 아들이 딸보다 결혼 비용 더 들어… ‘부담스러웠다’ 응답 부모 51.9%
자녀 결혼비용으로 아들을 가진 부모가 딸을 가진 부모보다 더 많은 비용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조사에 따르면 신랑 신부 시부 시모 친정부 친정모 등 6개 그룹별 각 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여성의 경우 시아버지의 53.5%, 시어머니의 56%가 아들 결혼으로 지출한 비용이 ‘8천만원 이상’'이라고 답했다.
또한 ‘2억원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은 각각 10%와 12.5%에 달했으며, 친정부모는 70%가량이 6천만원 이하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부모님 지원을 전혀 받지 않은 비율은 10.4%에 불과해 대다수가 부모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결혼비용 중 60% 이상을 부모가 부담했다는 응답도 43.4%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부모 세대는 자녀 결혼과 관련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결혼과 관련 부모 세대는 ‘부담스러웠다’고 답한 응답자가 51.9%에 달했으며, ‘매우 부담스러웠다’의 답변도 8.5%가 나왔다.
이에 부모 세대의 68%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할 의무’라는 답을 내놨으며, 84.7%의 응답자가 ‘능력이 있으면 결혼비용을 대주는게 좋다’라고 답해 자녀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나타냈다.
자녀 세대 또한 부모가 능력이 있다면 결혼비용을 보태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설문 답변이 64.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결혼비용. 자녀 결혼비용. 자녀 결혼비용.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4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9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10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4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9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10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 이틀간 36건 접수…“年 1만건 예상, 선별이 관건”
李, 與초선 만찬서 “개혁과제 잘 해결되게 협조를”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 지피운 영상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