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녀 결혼비용, 부모세대 절반 이상(51.9%) “부담스러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02 11:49
2015년 9월 2일 11시 49분
입력
2015-09-02 11:46
2015년 9월 2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녀 결혼비용. 사진=동아일보 DB
자녀 결혼비용, 부모세대 절반 이상(51.9%) “부담스러웠다”
자녀 결혼비용으로 아들을 가진 부모가 딸을 가진 부모보다 더 많은 비용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조사에 따르면 신랑 신부 시부 시모 친정부 친정모 등 6개 그룹별 각 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여성의 경우 시아버지의 53.5%, 시어머니의 56%가 아들 결혼으로 지출한 비용이 ‘8천만원 이상’'이라고 답했다.
또한‘2억원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은 각각 10%와 12.5%에 달했으며, 친정부모는 70%가량이 6천만원 이하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부모님 지원을 전혀 받지 않은 비율은 10.4%에 불과해 대다수가 부모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결혼비용 중 60% 이상을 부모가 부담했다는 응답도 43.4%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부모 세대는 자녀 결혼과 관련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결혼과 관련 부모 세대는 ‘부담스러웠다’고 답한 응답자가 51.9%에 달했으며, ‘매우 부담스러웠다’의 답변도 8.5%가 나왔다.
이에 부모 세대의 68%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할 의무’라는 답을 내놨으며, 84.7%의 응답자가 ‘능력이 있으면 결혼비용을 대주는게 좋다’라고 답해 자녀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나타냈다.
자녀 세대 또한 부모가 능력이 있다면 결혼비용을 보태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설문 답변이 64.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결혼비용. 자녀 결혼비용. 자녀 결혼비용.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