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본군 문서 폭로, 韓 여성 위안부 역할 강요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7 14:40
2015년 8월 17일 14시 40분
입력
2015-08-17 14:38
2015년 8월 17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군 문서 폭로’
1940년대 일본군이 한국 여성 2천명을 한꺼번에 위안부로 끌고간 사실이 적혀 있는 문서가 추가로 폭로됐다.
17일 중국신문망은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일본군 문서를 폭로하며 “1941년 10월 일본군이 무단장(牧丹江) 쑤이양(綏陽) 한충허(寒蔥河)지역에 군 위안소를 열면서 한국여성 수십 명을 데려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했다”고 밝혔다.
폭로된 일본군 문서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당안국(기록보관소)이 최근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의 ‘위안부’ 문건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당안국이 공개한 제890호이다. 제1천64호 문건은 1941년 10월 20일 일본군 쑤이양 국경경찰대 한충허대 다카하시(高橋) 대장이 같은 부대 쑤이펀허(綏芬河) 대장에게 부대 사정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이 내용에는 ‘이들 여성이 한국에서 강제징용한 2천여 명 가운데 일부’라고 기록돼 있다.
특히 이들 문건은 일본군이 징용된 한국여성들에게 일본군 전용 요리점을 연다고 속여서 끌고와 위안부 역할을 강요했다는 폭로 내용도 담겨 있다. 또한 요리점으로 가장한 군 위안소의 설립 과정과 날짜, 계급별 상대자와 허용된 오락시간까지 상세하게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10
李 “국민 삶 놓고 자신의 신념 실험하는 것은 옳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10
李 “국민 삶 놓고 자신의 신념 실험하는 것은 옳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의회, 정부내 中로봇 사용 금지 법안 발의… “한국엔 기회”
삼성전자 “올해 성과급 상한 없앨것” 勞 “영구 폐지”
깨어나라, 손의 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