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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시 공무원 시험, 자택 격리 응시자 3명 ‘시험 어떻게 보게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3 11:48
2015년 6월 13일 11시 48분
입력
2015-06-13 11:46
2015년 6월 13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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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오늘 서울시 공무원 시험’
오늘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열렸다. 응시자는 전국에서 13만 명이다.
서울시 7·9급 공무원 채용을 위한 공무원 필기 시험이 13일 오늘 오전 10시부터 155곳 시험장에서 치러지고 있다. 올해 응시자는 13만여명에 달한다.
오늘 실시되는 서울시 공무원 시험은 121곳에서 치러진다.
서울시가 밝힌 절차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시험장에 도착하면 먼저 손 소독을 한 후 열감지기로 체온을 측정했다.
발열 증세가 있으면 검사를 거쳐 격리 장소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자택에 격리된 응시자 3명은 각각 감독관과 간호사, 경찰관 등 4명이 입회한 가운데 오늘 서울시 공무원 시험을 집에서 치르게 됐다.
서울시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을 치지 못하게 하면 헌법 침해 소지가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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