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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자 하루새 573명 늘어, 퍼져나가는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7:52
2015년 6월 3일 17시 52분
입력
2015-06-03 17:51
2015년 6월 3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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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자 하루새 573명 늘어’
‘격리자 하루새 573명 늘어’
메르스 격리 대상자가 하루새 573명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30명으로 늘어나고 방역 당국이 격리·관찰하고 있는 대상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이날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준욱 기획총괄반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당국의 격리 대상이 131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격리자 전날 발표한 791명보다 하루새 573명이 늘어난 수치로 알려졌다.
격리자 하루새 573명 늘어난 것과 관련해 당국은 마스크 사용과 손씻기 등 시민들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52명은 격리에서 해제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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