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선고 앞두고 있는데… 여승무원 "조현아 엄벌해 달라" 탄원서 제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1 16:31
2015년 5월 21일 16시 31분
입력
2015-05-21 16:22
2015년 5월 21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아 전 부사장.
동아일보 자료 사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의 피해자 김 모 대한항공 여승무원이 조현아 전 부사장을 엄벌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조 전 부사장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제출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선고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씨는 탄원서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을 모신 14시간의 비행은 두려움과 공포 속에 갇혔던 기억이다. 조현아 전 부사장 일가가 두려워 회사에 돌아갈 생각을 못하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 김 씨는 "사건 초기 대한항공 측이 거짓 진술을 강요했고, 교수 자리를 언급하며 화해 이벤트를 언론에 보이자고 제안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15일 대한항공 여객기가 뉴욕 JFK공항에서 회항할 당시 조 전 부사장에게 마카다미아 서비스를 하다 봉변을 당한 당사자다. 올해 3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6개월간 휴직 상태다.
조 전 부사장 측은 김씨에게 교수직을 언급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졌고, 언제든 업무 복귀가 가능하도록 회사에서 조치했지만 본인이 휴직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12월 30일 구속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올해 2월 12일 1심에서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등 4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조현아 전 부사장은 선고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항소했다. 항소심 선고공판은 22일 오전 10시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10명 중 6명 “월급만으로 생계유지·노후대비 어려워”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
정청래 “10년 전 오늘 컷오프당해…李정부 성공 위해 선당후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