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 탐방 에티켓 10가지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8 11:04
2015년 4월 28일 11시 04분
입력
2015-04-28 11:03
2015년 4월 28일 1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사진=국립공원 SNS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 탐방 에티켓 10가지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통제했던 일부 탐방로를 포함 전체 정규 탐방로를 내달 1일 부터 전면 개방한다.
이와 함께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취약지역의 순찰 및 산불예방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에 따라 예상되는 야간산행 및 샛길출입, 비박 등 각종 위법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이에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입산시간지정제 시행에 따라 산행 계획 때 탐방로별 입산, 통제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4월 중순 이후 동면에서 깨어나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동물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탐방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 붙였다.
한편 국립공원은 SNS를 통해 국립공원 탐방 시 가장 개선되거나 지켜야 하는 에티켓 10가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에티켓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산행 중 음악감상은 혼자 조용히 즐겨요
2. 국립공원은 전구역이 금연구역이에요!
3. 무리한 산행은 금물! 안전산해 해요
4. 정해진 탐방로를 이용해요
5. 자기쓰레기는 되가져 가요
6. 음주산행은 자신을 위험하게 하는 행동이에요
7. 과일껍질도 쓰레기에요
8. 산나물, 도토리는 야생동물의 먹이에요
9. 산행 전 마지막 화장실을 꼭 확인해요
10. 애완동물은 데려올 수 없어요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지리산 정규 탐방로 개방.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준비안된 부동산 투자는 수영 못하는 사람이 폭풍우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