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8m 전설의 심해어 돗돔, 무게만 115kg…산란 위해 이동하다 잡힌 것으로 추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7 16:31
2015년 4월 17일 16시 31분
입력
2015-04-17 16:25
2015년 4월 17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설의 심해어 돗돔. 사진=동아일보 DB <해당기사와 무관.
1.8m 전설의 심해어 돗돔, 무게만 115kg…산란 위해 이동하다 잡힌 것으로 추정
전설의 심해어 돗돔이 국내에서 잡혔다. 명성에 걸맞게 크기도 일반 돔과 비교를 거부하는 수준이다.
17일 부산공동어시장은 지난 15일 밤 제주도 북동쪽 223해구에서 대형선망어선에 잡힌 ‘전설의 심해어’ 돗돔 1마리가 52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설의 심해어’로 명성을 탄 돗돔은 몸길이 1.8m에 무게 115㎏에 달하는 크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위판 된 돗돔은 중도매인 2명의 경쟁 입찰을 통해 최종 가격이 더욱 높아졌다.
한편 돗돔은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며 주로 서남해안과 동해남부의 수심 400~500m 이상 되는 바위가 많은 깊은 바다에 서식한다.
이번에 돗돔이 어망에 잡힌 것은 산란을 위해 얕은 수심으로 이동하다 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동안 부산해역에선 돗돔이 2013년 11월 2마리, 지난해 2월 1마리, 6월 3마리가 잡힌 바 있다.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전설의 심해어 돗돔.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노인회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제한 우려” 홍익표 “계획 없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