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거도 추락 헬기 인양, 시신 2구 발견…발견된 상태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0 15:59
2015년 3월 20일 15시 59분
입력
2015-03-20 15:56
2015년 3월 20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뉴스 캡처
가거도 추락 헬기 인양, 시신 2구 발견
전남 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해경 헬기 동체가 인양됐다.
사고 7일만에 인양된 가운데 동체에서는 실종자 3명 중 기장 등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해경은 남은 실종자 1명을 계속 수색하고 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20일 오전 8시30분께 전남 신안군 가거도 방파제 남쪽 해상 1.2㎞ 지점 수심 75m 아래 인양한 B-511 펜더 헬기 동체에서 서해해경본부 소속 최승호(52·기장) 경위, 백동흠(46·부기장) 경위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시신은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였다.
하지만 장용훈(29·응급구조사) 순경의 시신은 동체에서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 한 관계자는 "장 순경의 시신은 헬기 추락 직후 동체에서 빠져 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저인망 8척과 해경 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수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사고 헬기 동체는 사고 1주일만인 19일 낮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방파제 끝단 남쪽방향 1200m 지점 바닷속(수심 75m)에서 발견했다. 잔해가 최초로 발견된 지점에서 북쪽방향으로 1.8㎞ 떨어진 곳이다.
수색팀은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로 1호의 음파탐지기(sonar)를 통해 수중 탐색과 해군 청해진함의 수중 카메라를 이용해 헬기 동체라는 것을 최종 확인했다.
해군은 그러나 시정악화로 세시간만에 작업을 중단했다가 오늘(20일) 오전 1시부터 다시 수색작업을 벌였다.
사고 헬기는 지난 13일 오후 8시27분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했다 가거도 방파제에 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해상으로 추락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수의료 사고, 중과실 아니면 불기소’ 법사위 통과… “의사이탈 막을것” vs “기준 모호 혼란 우려”
與 “쌍방울 사건 조작 확인” 野 “앞뒤 자른 증거 조작”
책 읽고, 명상하고, 낮잠 잔다… 영화관의 조용한 생존 몸부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