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민 지갑 속 평균현금 7.7만원, 달러로 환산하면?
동아닷컴
입력
2015-01-27 13:07
2015년 1월 27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갑 속 평균현금(자료=한국은행)
우리나라 국민의 지갑 속 평균현금은 7.7만 원 이며 국제 비교 시 대다수 국가보다 높은 수준에 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들은 주요 지급수단 중에서도 현금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지난 26일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결제연구팀은 ‘2014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인당 지갑 속 평균현금 보유액은 7.7만 원이며 남성(8.1만 원)이 여성(7.2만 원)보다 많이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령별로 50대가 9.3만 원으로 지갑 속 평균현금이 가장 많았고 20대는 4.6만 원으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지갑 속 보유현금을 달러로 환산하면 91달러. 이는 오스트리아(148달러), 독일(123달러) 보다는 낮지만 미국(74달러), 프랑스(70달러) 등 대다수 국가보다는 높은 수준을 보였다.
현금은 응답자 점수 88.2점으로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휴대폰 소액결제 등 다양한 지급수단 가운데 안전성, 수용성 등 대부분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바라봤다.
74.1점을 기록한 신용카드는 현금과 비슷한 점수의 편리성을 가지면서도 연회비, 할부이자 등의 부과로 고비용 지급수단으로 인식 됐다.
안정성 면에서 휴대폰 소액결제는 51.7점에 그치며 가장 부정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25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면서 표본오차는 2.53%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4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2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3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4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휠체어 갑자기 밀면 놀라” “OK”… K돌봄 배우는 외국인 학생들
‘차세대 최강 AI’ 유출된 앤스로픽… “담당자 실수”
정부,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민간도 차량 5부제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