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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5중 추돌사고, 고속도로서 앞차 들이받아…피해 상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1:28
2015년 1월 27일 11시 28분
입력
2015-01-27 11:26
2015년 1월 27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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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5중 추돌사고. 사진= YTN 방송 갈무리
‘강성훈 5중 추돌사고’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씨(35)가 5중 추돌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IC 1㎞ 전방에서 강성훈 씨가 몰던 지프 차량이 교통정체로 서 있던 안모(59)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했다.
강성훈의 추돌로 인해 안 씨의 승용차가 앞에 있던 정모 씨(49)의 승용차 뒤를 들이받는 등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5중 추돌사고로 강성훈의 지프 차량은 반파됐다. 하지만 그를 포함한 운전자 3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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