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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123456’…‘해도 너무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1:14
2015년 1월 21일 11시 14분
입력
2015-01-21 11:06
2015년 1월 21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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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가 화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개토스에 본사를 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2014년 최악의 패스워드 25개’ 명단을 발표했다.
조사결과 ‘123456’과 ‘password’가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에 등극했다.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순위 3에서 7위는 각각 ‘12345’, ‘12345678’, ‘qwerty’, ‘234567890’, ‘1234’ 등 자판에서 연속으로 나오는 키를 누르는 조합이다.
똑같은 숫자를 여러 차례 누르는 경우도 ‘111111’(15위), ‘696969’(22위), ‘123123’(23위) 등 흔했다.
뜻이 있는 단어나 단문을 사용한 경우는 ‘baseball’(8위), ‘dragon’(9위), ‘football’(10위), ‘monkey’(12위), ‘letmein’(13위), ‘mustang’(16위) 등이 있었다.
스플래시데이터는 “흔한 패스워드를 사용할수록 해커가 당신의 이메일이나 은행 계정에서 정보를 빼내기가 쉬워진다”고 조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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