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 인천 모 어린이집 폭행 사건 CCTV 공개, 보육교사 웨딩사진 등 신상 정보 퍼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4 13:59
2015년 1월 14일 13시 59분
입력
2015-01-14 13:57
2015년 1월 14일 13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4세 어린이를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8일 낮 12시 50분경 인천 연수구의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A 씨(33·여)가 자신의 딸 B 양(4)을 폭행했다”는 부모의 신고가 들어와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화면을 통해 A 씨가 손으로 B 양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쳐 의자 아래 바닥으로 쓰러뜨린 사실을 확인했다.
B양의 부모는 B양의 어린이집 친구 부모를 통해 폭행 사실을 전해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B양이 남긴 음식을 뱉어 냈다는 게 이유였다.
영상에는 A 씨가 자리를 떠나고 난 뒤 B 양이 자신이 뱉어낸 음식물을 닦아내는 장면도 담겼다. 다른 원생 10여 명은 겁을 먹은 듯 교실 한 쪽에 무릎을 꿇고 앉아 이를 지켜보고 있다.
경찰은 지난 12일 A씨를 불러 조사했으며, 추가 조사 뒤 아동복지법상 학대죄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 A씨는 폭행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신이 아이들의 습관을 고쳐주기 위한 훈계의 일종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가 시작되자 이 어린이집에서 과거에도 폭행이나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학부모의 제보가 이어져 경찰이 이전 CCTV 화면을 추가로 확보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인터넷상에는 A씨로 추정되는 여성의 웨딩사진, 셀카 등 사생활이 담긴 사진들과 A씨의 것으로 보이는 전화번호, SNS아이디 등이 공유되고 있다.
또 해당 어린이집 이름과 전화번호 위치정보까지 공개되면서 분노한 학부모와 네티즌들이 항의와 비난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오늘의 운세/5월 1일]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오늘의 운세/5월 1일]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금감원 퇴직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