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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파트 화재, 2명 사망·주민 대피…‘4층에서 불길 번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3 14:36
2015년 1월 13일 14시 36분
입력
2015-01-13 14:21
2015년 1월 13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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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파트 화재. 출처= YTN 방송 갈무리
‘양주 아파트 화재’
경기도 양주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9시 58분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GS자이아파트 7단지에서 화재가 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양주 아파트 한 동 4층에서 시작된 불은 5층으로 옮겨 붙었다. 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황모 씨(23)와 누나(28)가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양주 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불길이 오전 10시 47분에 잡혔고 현재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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