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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뽁뽁이’부터 ‘단열스프레이’까지...효과 실험 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4:35
2015년 1월 9일 14시 35분
입력
2015-01-09 09:16
2015년 1월 9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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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뽁뽁이’부터 ‘단열스프레이’까지...효과 실험 해보니
겨울철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비 줄이는 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YTN 뉴스에서는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가정에서 많이 쓰는 방법은 뽁뽁이(Air Cap)을 이용해 창문과 문틈에서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는 것이다.
또 뽁뽁이보다 효과가 높은 방법은 단열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 이 둘을 비교해본 결과 뽁뽁이를 부착한 창문은 기존 창문보다 3도 높은 18.1도, 단열스프레이는 19.4도로 단열 효과가 더 좋았다.
단열 스프레이는 실리콘 유기화합물이 얇은 단열층을 형성한다. 이 단열층이 외부의 찬 공기는 막고 실내 온도는 지키게 된다.
이 외에도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으로 스마트 밸브도 소개됐다. 스마트 밸브는 난방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온도가 높아지면 밸브안의 왁스 혼합물이 팽창돼 밸브가 잠기고 온도가 낮아지면 혼합물이 수축되면서 밸브가 열린다.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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